커플 아사쿠사 기모노 데이트

기모노 커플 플랜은 레이와후쿠에서

浅草デート

근사한 아사쿠사 데이트를 원하신다면

최근 10, 20대의 젊은 커플이 아사쿠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나카미세거리에서 맛있는 것을 먹거나, 아사쿠사에서 참배를 하거나 말이죠.

그중에서도 기모노를 렌탈해 평상시와는 색다른 시간을 즐기는 데이트도 꽤 유행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거의 입을 일이 없는 기모노나 후리소데 유카타를 입고 연인을 깜짝 놀라게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그럼 곧바로 기모노(유카타) 아사쿠사 데이트 플랜을 소개합니다.

 

아사쿠사역에 도착

10:00

지하철 긴자선 아사쿠사역에 도착, 가게는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헤매지 않고 갈 수 있어 좋다」라는 평으로 이용하신 고객님들도 추천!

레이와후쿠에서 기모노 선택

10:00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4F에 올라서자마자 바로 가게가 보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끝없이 늘어선 기모노의 행렬.

「귀여운 옷이 정말 많아서 고르는 데도 시간이 걸려요」

어느 것이 좋을지 고민되신다면 500벌 이상의 옷 중에서 고객님께 어울리는 옷을 직원이 직접 추천해드립니다.

아사쿠사 관광 출발

11:00

남자친구가 연인의 달라진 모습을 기다리는 동안 기모노를 다 입고 헤어세팅으로!

「머리장식도 너무 많아서 어떤 게 좋을지 고민될 정도!」

헤어세팅까지 끝나고, 드디어 남자친구와 대면! 아직은 조금 어색한가요?

계산을 끝낸 후 아사쿠사 관광 하러 출발!

점심 식사

12:00

배가 고파오는 12. 점심 먹을 식당을 찾을 시간입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 아사쿠사는 국내외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고 있어 점심시간에는 어느 가게나 혼잡합니다. 대기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사전에 조사하여 예약을 잡아 두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은 햄버그를 먹을까?

햄버그라면 아사쿠사 관광지의 상징 가미나리몬 근처에 있는 몽블랑을 추천. 그 외 다른 가게도 많으니 좋아하는 가게를 방문해보세!

기모노를 입고 스카이트리로

13:00

배도 채웠으니, 조금 걷다가 전철을 타고 스카이트리로!

「기모노랑 스카이트리가 의외로 잘 어울리네!

수족관이나 스카이트리, 플라네타리움 등, 스카이트리 주변으로 볼거리가 가득. 기모노를 입고 스카이트리 주변을 관광하는 사람도 최근 늘고 있습니다.

스카이트리에도 포토존이 많기 때문에 멋진 인생샷까지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사쿠사에 돌아와서

15:30

스카이트리에 다녀온 뒤에는 아직 기모노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잠시 쉬어갑시다. 사진 찍기에 최적화된 아사쿠사 쿠루쿠루 카페에서 잠시 휴식.

「재미있는 하루였어. 기모노도 대여하고 스카이트리도 올라가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기모노 반납

17:30

즐거웠던 아사쿠사 데이트가 거의 끝나갑니다. 기모노를 반납하고 저녁에는 홋피 거리에서 포장마차를 즐겨보세요!

「또 올게요. 다음에는 유카타를 빌리고 싶어요」

, 다음에 또 방문해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